HTML이란 Hyper 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로 웹브라우저에 하이퍼텍스트 기능을 가진 문서를 만드는 언어이다. 지금 사용하는 브라우저의 오늘쪽 마우스를 누르면 팝업되는 메뉴에서 네스케이프는 view source 라는 부분 또는 익스플로워는 html보기를 선택하면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의 html 소스를 볼 수가 있다

즉 브라우저는 바로 이 html 소스를 분석하여 화면에 출력하는 것이다. html 소스에 나오는 이상한 글자가 바로 html을 구성하는 태그 또는 택이라고 부르는 부분이다. 이렇게 html은 여러가지 택으로 구성되어 하나의 화면을 보여주는 한페이지를 구성한다.



택이란 HTML문서의 모양과 행동양식을 정해주는 하나의 명령어로서, HTML 문서를 읽는 브라우저 에게 화면에 나타나는 방식을 설명해 주게 된다. 택은 우리말로 흔히 지시자라고 하는데, 보통 " < >"로 둘러 쌓여 다른 문장들과 구별되어 보인다. 보통 HTML 택은 <택>와 </택>으로 짝을 이워 사용되고, 이 둘 사이에 문장이 들어가게 된다.

처음에 < >로 둘러쌓여 나오는 택을 "시작택(start Tag)" 이라 부르고 나중에 </ >로 둘러 쌓여 나오는 택을 "마지막 택(End Tag)" 이라 부르고 있다. 물론 시작 택 으로만 이루어진 것도 사용 된다.



첫번째문서 편집기를 이용하여 만드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HTML문서를 만드는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유닉스나 리룩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쉘상에서 바로 vi 에디터기를 사용해도 되고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사람은 간단한 내용의 html작성은 "메모장"이나 약간 양이 많은 문서는 "NotePad"를 사용하면 된다. 이 방법은 HTML 문법을 모두 알고 있어야 한다는 어려움도 있지만, 언제어디서나 쉽게 HTML 문서를 만들수 있다.

두번째HTML 전용 편집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HTML 에서 사용하는 모든 명령이 편집기의 메뉴에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문법을 외우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이 있다. 그렇지만 이 편집기가 없는 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편집기로는 나모웹에디터가 제일 많이 사용되며 기타 핫도그(HotDog), 핫메탈(Hot Metal),프로트페이지97등이 있다.만약 에디터기를 사용한다면 나모웹에디터기를 추천한다. 우리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한글을 가장 강력하게 지원하는 이유도 있지만 국산이라는 점이 맘에 든다.하지만 주의할점은 에디터기를 사용할 지라도 html은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에디터기는 권장하지 않는다.



HTML 문서는 사용자가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동일한 HTML 문서가 다른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HTML 문서를 만들때에는 특정 브라우저 에서만 화려하게 보이도록 디자인 하는 것보다 누구나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문서를 디자인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며, 가능하다면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테스트를 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만약 홈페이지를 만들고자 하는 의욕이 넘친다면 브라우저를 최소 3개는 사용해야 한다. 하나는 익스플로원 버젼 4.0 이상, 또 네스케이프 4.0 이상, 그리고 어느것이든 상관없이 버젼이 4.0 이하인 것을 컴퓨터에 깔아 놓고 작성된 홈페이지를 검사해야 한다. 버젼 4.0 이 기준이 이유는 4.0 이상부터 현재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는 DHTML을 지원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