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I(Common Gateway Interface)란 머냐하면 말이죠. 간단하게 말하면 기술입니다.
웹기술이라고 하는거죠..

웹문서(html문서)를 만들고 나서 홈페이지에 올리면 사람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방문객이 홈페이지를 보고 홈주인에게 뭐라고 말을 전하고 싶어요.. 즉 게시판이나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싶을때에 사용되는 기술이라는 이야기.

좀 더 구체적으로 어렵게 이야기하면

양방향이란 홈을 만든넘하고 방문한넘하고 어떤 의견을 나누자는 것입니다. 이메일이 아니라 웹상에서 서로 글을 올리고 답변하고 머 이런것을 의미하는거지요.



디게 어렵죠? 이말은 머냐면 홈페이지가 뜨도록 지원하는것을 서버라고 합니다. 웹페이지가 뜨게 하려면 아파치웹서버데몬이라는 프로그램이 실행되어야 하는데 암튼 이런 서버에 어떤 자료를 보내면 그것을 처리하도록 하는것을 말하는것이죠. 이래 저래 어렵네요.^^



카운터, 방명록, 인터넷쇼핑몰, 게시판, 검색엔진, 기타등등...머 암튼 방문객이 입력한 정보를 처리하는데 사용된는 기술이죠.흐흐. 아 또 있다. 인터넷카드, 회원관리, 대화방등



CGI는 커다란 개념이고 이것을 실제로 구현하는 것은 바로 프로그램언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것이 목적입니다. 즉 어떤 데이타를 처리하는게 목적이죠. 그 결과 부산까지 가는데에는 꼭 한가지 방법이 있는것이 아니죠. 기차나 뱅기 자동차. 걸어서,,또는 자전거 오토바이..뛰어서 ..기어서..머 이런것을 이용할 수 있는데...여기서 perl이란 여러가지 방법중의 하나라는것입니다. 일종의 기차역활을 한다는것입니다.



유닉스,리눅스계열의 서버에서는 보통 Perl, Php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답니다. 여기서 php는 DB와의 연동이 쉽다는 이유로 perl 보다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윈도NT계열는Asp라는 기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자를 처리하고 관리해 주는 주요기능이 있기때문에 홈페이지 문서를 만들고 실행시키는데 아주 적합한 언어. 간단한 프로그램언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C언어 아시죠? 그런 프로그램언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