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의 골격이란 HTML 문서를 만드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인 문법을 말한다.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html을 알아야 하는데 그 많은 문법을 언제 외우고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불행중 다행이도 우리는 이런 방대한 분량의 문법을 모두 외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아니 오히려 외우고 있다는 자체가 한심스러울 지도 모른다. 이것은 마치 영어 단어를 알려고 영어사전을 외우려는 것과 같은 의미일지 모른다.

그렇다면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하는 문법은 어떤것일까? 다음에 열거되는 몇가지만 알아도 당장 당신의 홈페이지를 가질 수 있다. 이것 또한 외울 필요 없다. 필요할때 보고 배끼면 되는 것이다.


"집을 지으려면 땅을 다져야 한다" : 이말은 집을 지으려면 집을 지을 터를 딱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바꾸어 말하면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그 터를 딱아야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터는? 다음과 같다.

<html> ----- ①
<head> ----- ②
<title> 브라우저의 창이름이 들어가는 부분</title> ----- ③
</head>
<body> ----- ④
여기는 몸체
</body>
</html>




터를 분석해보자. 이곳에 사용된 택은 총 4개이다. 즉 터를 딱는데 필요한 택은 4개라는 이야기다. 위의 내용을 마우스로 긁어서 메모장을 열어 붙이기로 붙인후 아무곳에나 아무이름으로 확장자를 .html 으로 저장하고 브라우저로 방금 저장한 문서를 보시라

그럼 당신은 홈페이지 계정에 올리지 않고도 그 결과를 알 수 있다.

이제 택이 하는 일을 알아보자. 택은 항상 시작과 끝이 있다고 했다. 물론 끝이없는 택도 있지만 그건 몇가지 안되므로 그냥 시작과 끝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편하다.

① <html> ~~~ </html> : html의 시작과 끝을 알려준다. html문서의 가장 윗부분에 그리고 끝나는 택은 가장 아래부분에 써주면 된다.

② <body> ~~~ </body> : body 태그 시작과 끝을 알려준다. 그 안에 ~~~ 부분이 브라우저에 나타나는 부분이다. 당신의 이제 부터 머리터지게 고민할 부분이다. 그안에 넣는 모든 것이 브라우저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③ <head> ~~~ </head> : head 태그의 시작과 끝을 알려준다. 이 태그는 꼭 필요한것은 아니다 하지만 꼭 써주어야 할 필요성은 나중에 언급하겠다. 그 안에 들어가는 태그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title 태그이다.

④ <title> ~~~ </title> : 지금 보고 있는 브라우저의 맨 위 왼쪽을 보시라 무어라고 적혀 있는가? homepage Bible 이라고 적혀있을 것이다. 그건 내가 바로 그렇게 보이도록 title 태그안에 적어 놓았기 때문이다. 즉 이곳에 적는 내용이 브라우저의 맨위왼쪽 즉 제목이 되는 것이다. 이 태그는 반드시 head 태그의 시작과 끝 사이에 넣어주어야 한다.

자 끝이다. 홈페이지를 만들기에 필요한 html문법은 이것만 있으면 충분하다. 하지만 이렇게 간단한 홈페이지는 아무도 만들지 않는다. 왜냐면 멋진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기 때문에 실제로 이렇게 간단한 태그만 사용한 홈페이지는 없다.



요약하면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필요한 택은 위에서 설명한것만 있어도 된다는 이야기고 이제 멋진 홈페이지를 내가 원하는 홈페이지를 꾸미기 위해서는 몇가지 태그를 더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몇가지만 알아도 된다. 나머지는 필요할때 영어 사전 보는 식으로 필요한 부분만 보고 배끼면 된다. 배낄 필요도 없다. 복사 해서 붙여 넣기 하면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