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y 태그는 브라우저에 나타날 본문의 내용을 포함하는 곳이며 글자와 연결된 부분의 색상 그리고 전체 홈페이지의 배경색과 배경이미지, 기본글자색을 지정할 수 있다. 만약 이런 구성성분을 무시한다면 브라우저는 자신이 환경에 설정된 각각의 값들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 <body> 태그의 구성성분은 방문객으로 하여금 일정한 색과 바탕의 구성성분을 강제로 부여할 수 있다.

HTML Example
<body background="bg.gif" bgcolor="#000000" text="#ffffff" link="#00ffff" vlink="#ff00ff" alink="#ffff00">


구성성분의 분석
예제 설명
<body background="bg.gif"> html문서의 바탕을 이미지로 표현하는 것이다. 지정된 그림이 홈페이지의 바탕그림으로 나타나게 된다. 바탕화면으로 사용되는 이미지는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작고 용량이 적은 이미지를 이용하여 멋진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body bgcolor="#000000"> 바탕은 꼭 이미지가 아니라 컬러코드의 색으로도 표현할 수있다. 예제와 같은 컬러코드는 하얀색을 의미하며 #000000 대신에 white라고 지정해도 상관없다. 원하는 색은 컬러코드에서 찾아 원하는 색을 마음대로 지정 할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 bgcolor 구성성분을 만약 사용하지 않는다면 브라우저의 기본색 - 보통 회색 - 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하얀색의 바탕화면을 원한다면 꼭 이 성분을 추가 해야 한다. 또한 bgcolor와 background를 함께 쓰면 background 이미지가 선행햐여 bgcolor에서 지정한 색은 의미가 없어짐에 주의해야 한다.
<body text="#ffffff"> 글자색을 임의로 지정하는 부분이다. 본문에서 글자의 색을 다른 색으로 강제지정하지 않는다면 모든 글자는 이 부분에서 지정한 #ffffff(검정색)으로 나타나게 된다.
<body link=#00ffff> 링크시킨 부분의 색을 강제지정하는 부분이다. 만약 내 홈페이지의 바탕색이 검은색이고 모든 글자를 하얀색으로 지정하였을 경우 이 부분을 생략하면 링크된 글자는 브라우저의 환경에 설정된 색으로 나타나게 된다 - 보통 파란색 - 이럴 경우 링크된 부분은 주의 색에 아랑곳하지 않고 파란색으로 나타나며 링크된 부분이 다른 부분과 잘 구분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링크된 부분의 색은 다른 부분과 잘 구분하기 위해서는 이 부분에서 바탕색과 보색의 관계를 가지는 또는 눈에 확연히 들어나는 편안한 색을 지정하는것이 올바른 색 지정방법이다.
<body vlink=#ff00ff> vlink는 방문객이 링크된 부분을 이미 한번이상 방문한 경우의 링크한 부분의 색을 지정하는 부분이다. 많은 링크부분이 있다면 vlink를 사용하여 방문객이 한번 방문한곳을 다시 방문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방문했던 곳이라고 표시하도록 색을 지정하는 방식이다. 이 역시 생략할 경우 브라우저의 환경에 설정된 부분의 색으로 보여질게 될것이다.
<body alnk=#4169e1> 활성중인 링크부분의 색 - 링크된 부분을 클릭하면 링크된곳의 URL을 찾는 시간동안 링크부분의 색을 지정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