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텍스트)의 크기를 원하는 만큼 지정할 수 있는 태그이다. 다음의 예제에서 보면 그 사용방법을 간단하게 익힐 수 있다.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 글자의 크기를 지정하는 방법은 이런 방식을 기본으로 하여 더 멋진 효과를 부여하는 css와 같이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권장하는 글자의 크기는 <font size=2> 정도 이다. 글자가 너무 작으면 방문자의 모니터에 따라 다르겠지만 font size=2 이하의 글은 잘 안보일 수 있다. 특히 영문은 그 경우가 덜 한데 한글을 사용할 경우 글자의 크기가 너무 작거나 너무 크면 글자 크기 지정 태그를 사용한 결과가 오히려 사용하지 않을 때 보다 못할 수도 있으니 자신의 홈페이지에 맞는 적절한 글자 크기를 찾는 것은 무시 할 수 없는 중요한 작업이다.

문서내 글자의 크기를 지정하는 방법
예제 설명
<h1> ~ </h1>
<h2> ~ </h2>
<h3> ~ </h3>
<h4> ~ </h4>
<h5> ~ </h5>
<h6> ~ </h6>
표제를 나타내는 태그로,머릿말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H1> ~ <H6>까의 6가지 크기로 구성되어 있다. 1이 가장 큰사이즈이고,차례대로 6이 가장 작은 사이즈이다.이것은 계층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즉 가장 큰 제목은 가장 크게, 소제목은 그보다는 작게 표현한다. 이것은 타이틀과는 달리 길게 사용해도 무방하다.
한글은 영문에 비해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가장 작은 사이즈인 <H6>은 영문에 비해 폰트사이즈로 한 포이트정도 더 크다. 글자크기에 대한 아무런 정의가 없다면 기본값으로 <H4>정도의 크기가 출력된다.
<font size=1> ~ </font>
<font size=2> ~ </font>
<font size=3> ~ </font>
<font size=4> ~ </font>
<font size=5> ~ </font>
<font size=6> ~ </font>
<font size=7> ~ </font>
<Hn>태그의 사이즈와 반대로 1이 가장 작은 사이즈의 폰트이고, 7이 가 큰 폰트사이즈다.넷스케이프에서 12포인트는 <FONT SIZE=3>에 해당하며 아무런 정의가 없다면 <FONT SIZE=3>과 같은 크기로 글자를 출력한다. 이태그는 반드시 종료태그와 함께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