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을 사용하였을때 프레임 안에 들어갈 내용과 프레임과 프레임을 구분해주는 경계선과의 공간, 즉 여백즐 지정하는 방법이다. 프레임구분 경계선의 굵기도 조절 할 수 있다.

프레임의 모양 조절하기
예제 설명

<FRAMESET COLS="20%,60%,20%" FRAMESPACING="4">

<FRAME SRC="1.html" MARGINWIDTH="10" MARGINHEIGHT="10" SCROLLING="NO">

<FRAME SRC="2.htm." MARGINWIDTH="10" MARGINHEIGHT="10" SCROLLING="AUTO">

<FRAME SRC="3.html" MARGINWIDTH="10" MARGINHEIGHT="10" SCROLLING="AUTO" NORESIZE>

</FRAMESET>
프레임에 들어갈 문서에 여백을 지정해 주는 옵션이다.

<FRAMESET>태그 안의 FRAMESPACING속성은 <TABLE>태그의 CELLSPACING속성과 마찬가지로
프레임간의 공간
을 픽셀단위로 지정할 수 있는 부분이다.

<FRAME>태그 안의 MARGINWIDTH 의 속성은 프레임의 좌우 여백을 지정하고 MARGINHEIGHT 속성은 프레임의 위아래 여백을 지정한다. 이것는 역시 TABLE 태그의 cellpadding 부분과 유사하다. 각각의 프레임에 보여줄 문서내용을 프레임의 상하 좌우와 얼마의 크기를 가진 여백을 지정하는 곳이다.

또한 한정된 화면을 몇 칸씩 자르다 보면 한 창이 너무 작아서 전체적으로 제대로된 화면을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이러한 단점을 극복해 주는 옵션이 바로 창에 스크롤바를 설정하는 것이다.화면이 좀더 기능적으로 분할될 수 있다.

우선 "YES"는 항상 스크롤 바를 보여 주는 옵션이고 "NO"는 항상 보여 주지 않는다.즉 아무런 옵션이 설치되지 않았을 경우와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 "AUTO"는 문서의 양에 따라 보여 주거나 보여 주지 않는다.대부분 "AUTO"값을 기본값으로 채택한다.

일반적으로 사용자들은 프레임의 경계를 클릭하거나 프레임 크기를 다시 정하기 위해 움직일 수도 있다. NORESIZE속성은 예상대로 프레임의 크기를 조정하는 것을 방지한다.
위의 예에서 마지막 프레임은 NORESIZE 속성을 사용하였는데 그것은 두번째 프레임과 나누어지는 경계를 절대로 이동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첫번째와 두번째 프레임 사이의 경계선은 움직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