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태그는 여러가지로 쓰이는 특수한 기능을 가진 태그이다. 예를 들어 검색엔진를 겨냥하여 작성되기도 하고(홈페이지광고하기-메타태그사용법 참조) 다음과 같이 일정한 시간이 지난후에 자기 자신을 계속 리로드 시키는 방법에 사용되기도 하고 몇초후에 다른 문서를 자동으로 로딩시키는 곳에도 쓰인다. 간단한 태그 삽입으로 상당한 기능을 부여하는 태그이다.

다음의 예는 1초가 경과할 때마다. 자기 자신의 문서(demo17.html)을 웹서버에 요청하여 자동으로 갱신하는 방법이다. 1초가 아니라 원하는 초를 기입하면 시간도 조절할 수 있다.


HTML Example
<html>
<head>
<title>창이름</title>
</head>
<!-- 메타태그 삽입위치에 관심을 가지자 ,  content=1 부분에서 시간을 지정한다. 10후에 리로딩을 원하면 content=10 이라고 적으면 된다. refresh는 브라우저에서 리로딩과 같은 결과를 유발시킨다.-->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1>
<body bgcolor=white>
1초마다 깜빡입니다. 맨 아래 상태바를 보면 완료라는 글자가 깜박이죠?
그게 1초마다 현재 문서(demo17.html)를 계속 리로드 하고 있는겁니다.
</body>
</html>

적용결과 : Demo17.html

설명(2)
다음은 지정한 시간 후에 다른 문서를 로딩하는 방법이다. 위에서 설명한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구현되며 content 부분에 로딩할 문서를 지정하면 된다. 실제적으로 이런 방법을 사용하기에 메타태그를 많이 쓴다. 응용방법으로는 프레임으로 화면은 한 구석을 지정하여 그 부분에서 이런 메타 태그를 사용하여 그림이나 배너같은 것을 이용하여 계속 적으로 다른 내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기때문에 잘만 응용하면 괜찮게 쓰이는 태그이다.

아래는 demo18.html 문서의 예제이다. 3초 후에 demo19.html 문서를 리로딩하며 demo19.html 문서도 아래와 같이 만들고 로딩할 문서지정에서만 다시 demo18.html 을 지정하면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리로딩할 수 있다.

HTML Example

<html>
<head>
<title>창이름</title>
</head>
<!-- 리로딩할 시간과 문서를 지정한다.-->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3;URL=./demo19.html">
<body>
3초후에 demo19.html문서를 리로딩합니다.
</body>
</html>

적용결과 : Demo18.html